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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견을 입양해 잔인하게 학대하는 성남 야탑동 폰 매장사장

by. 목포불낙지 입력 2019.08.26. 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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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님들 안녕하세요.

이 게시글을 작성함에 있어 혐오사진을 올려 형님들의 비위를 상하게 하고자 하는 게시물이 아닌,

형님들에게 간절히 부탁하여 이 사건이 비록 작은 울림이지만 여러 형님들에게 꼭 전파되기를 바랍니다.

유기견 보호센터에서 안락사 날만 기다리다 새로운 가족이 왔다며 행복히 나갔던 강아지가 아주 잔인하게 학대 당하고

지옥같은 시간을 버티고 비터다 버려져 다시 유기견 보호소로 입소되어 오는 아주 인간이길 포기한 쓰레기 같은 놈을 알리고자

합니다. 한마리가 아니라 동일 인물이 여러마리를 잔인하게 학대한 점이 더더욱 분노를 사게 만들고 또 사회 부적응자 사이코패스

임을 아주 강하게 지향하고 있다고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본인이 휴대폰 매장 사장이란 점을 노려 휴대폰 번호를 자주 바꿔 입양

한다고 합니다.


형님들 사진이 혐오스러울 수 있으니 넒은 아량으로 양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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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elpshelter 2018.08.22 성남시 시보호소 야탑동에서 교통사고 추정의 말티즈가 입소하였습니다 눈을 심하게 다친채 피를 흘리고 있어 응급 수술이 시급한 상태로 보호소에 입소 했고 너무 이쁜 아이라 주인이 나타날것이라 생각했습니다. 여기저기 수술을 받을 수 있도록 글과 주인을 애타게 찾는다고 올렸는데 주인이라 지칭하는 A라는 사람이 나타났습니다. 보호소 입소 이틀후 A씨는 봉사자에게 보호소로 아이를 데려다 치료를 하겠다는 말을 하여 철썩 같이 믿고 기다렸는데 주인이라는 사람은 결국 오지 않았고 보호소측을 통해 연락처를 대조해보니 8월 8일에 보호소에 큰개에게 물렸다며 신고한 사람과 동일범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그때당시 보스턴 테리어가 큰개에게 물려 피를 흘리고 있다며 신고후 여기저기 글을 공유해 하루 빨리 가족을 찾는 아이이길 바랬었는데 결국 주인은 찾을 수 없었고 치료라도 받게 데려가시겠다는 많은분들을 뒤로하고 신고자분이 데려가서 치료하겠다고 하고 3일이지나도 캄캄 무소식이였던 사건. 그때당시 치료가 필요해 응급처치로 치료를 받고 보호소측으로 가족을 만나 재 입양을 간 상태입니다. @aeri0824mw 동행세상에서 구조한 말티즈 메리는 수술대위에 올려놓고 보니.. 교통사고가 아닌.. 온몸 구석구석에 칼에 의한 학대의 흔적들.. 이 사건으로 너무 많은 아이들이 피해를 봤다는 피해자들은 있지만 눈앞에 학대 증거가 없다며 증거불충분으로 가해자는 무혐의 처분 받았습니다. 1년이 지난 지금도 가해자는 여전히 무료로 개들을 입양 또는 분양 받고 있습니다. 수백일 수 있고 수천일 수 있는 아이들이 우리가 알지 못하는 그곳에서 고통스럽게 죽어가는것을 가해자는 즐기고 있다는 생각만으로도 분통이 터집니다. #궁금한이야기y 에도 나왔던 가해자 잡을수 있게 도와주실분 안계실까요? 휴대폰 번호 끝자리 5122 / 3164 젊은 남성입니다. 접근방식이 다양합니다. 구조자님들!! 피치못해서 입양 보내시는분들!! 입양 보내실때 신중에 신중을 제발 기해주세요. #야탑동 #야탑개학대 #야탑학대사건 #메리사건 #동행세상 #매화마을 #매화마을2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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